홍 사랑 삶의 야이기

죽음의 길[ 삶의 이야기]

홍 당 2025. 10. 25. 09:01

제목/ 죽음의 길[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대화를 나눔은 필요한 행복한 일이다 

홍 당은 수많은 시간을 나 홀로 살아간다

주위에 아는 이 없이 대화할 사람 없이 

입문을 하루 한 번 열어볼 수 없는 날도 있

 

지금은 일상이 통상적인 입문 열어가는 일에 습관이 되어 

그냥 스님처럼  참아낸 삶의 불필요하지 않고 

이렇게 살다가 떠나면 하늘나라 가서는 좋은 벗이 기다리고 있겠지

 

하루 한 번 아침 기상을 하면 죽음과 살아 숨 쉬는 갈래 길에서 

 살아 있다는 걸 알아주라는 표현을 남동생에게 부탁을 했다 

전화로 안부 인사 나눔으로 하루 이틀 받지 않으면 신고하는 조건으로 

남겼다

 

제목/죽음의 길 [ 2탄]

 

런데 어느 날이었다

남동생이 아침 기상 후 누나를 부르는 전화를 해도 

답이 없다는 걸 알고 조금 있다 

두들기는 폰에서 소리가 없었다고 한다

 

다시 한번 또 한번 운동 나갔을까? 

청소를 할까? 아니면 샤워를 하는 걸까?

하고 잠시 잠시 폰으로 궁금증을 풀다 

이것은 약속한 대로야 가봐야지 두려운 마음으로

수원에서 당진까지 달려왔다

 

몸이 아파 병원 가서 진찰받는 시간이라서 

폰을 무 소음으로 줄여 둔 것에 답을 못했던 홍 당

에피소드로 끝이 났지만 남동생은 웃으며

 부의금 안 나갔다? 하고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