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 비[ 시]
글/ 홍 당
눈가엔 슬픈 사랑 비 내리네
가슴이 아파오도록
사랑하는 마음이 무너지도록
잊으려 해도 다가오는 사랑했던
텅 빈자리
허공 바라보는 눈동자
눈물로 맺히는 설음으로
영원히 가실 줄 모른 체
강 되어 흐르네
사랑 비에 젖어 울고
사랑이 맞으며 후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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