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사랑 비 [ 시]

홍 당 2025. 10. 8. 09:14

제목/ 사랑 비[ 시]

글/ 홍 당

 

눈가엔 슬픈 사랑 비 내리네

가슴이 아파오도록 

사랑하는 마음이 무너지도록 

잊으려 해도 다가오는 사랑했던 

텅 빈자리

 

허공 바라보는 눈동자 

눈물로 맺히는 설음으로

영원히 가실 줄 모른 체 

강 되어 흐르네

 

사랑 비에 젖어 울고

사랑이 맞으며 후회하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다운 만남의 길[시]  (0) 2025.10.09
단풍 아! [자작 시]  (0) 2025.10.09
가을이 온다 [ 시]  (0) 2025.10.08
황혼의 강 [ 시]  (0) 2025.10.07
계절의 울음 [시]  (0)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