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름답던 그 순간[ 시 ]
글/ 홍 당
해맑은 아침 바닷길
외로운 갈매기 바라보며
날개 짓 하는 쓸쓸한 모습에
서글픔이 몰려온다
참아낼 수 없도록 아픔인 모습
그리움의 비로 젖어드는 마음
언제까지 이처럼 아파하여야 할까?
시린 가슴 쓸어내리며
통곡해야 잊힘의 길을 달릴까?
사랑이었는데
좋아했던 사람이었는데
소용없는 후회로 나 홀로 울어버린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쉬고 싶다 [자작 시] (0) | 2025.08.14 |
|---|---|
| 사랑은 고귀한 것[자작 시] (0) | 2025.08.14 |
| 떠남도 이별도 [ 시 ] (0) | 2025.08.13 |
| 카페엔... [ 시] (0) | 2025.08.12 |
| 그 자리에 [자작 시] (0) | 2025.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