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살아가는 시간 속으로 [ 삶의 이야기 ]
글/ 메라니
살아간다
상황이 안 되는 일상
누구 도움 없이 자립하며 수정을 하고
만들어 가는 작품과도 같이 들여다보면
수정해야 하는 잘못된 글이 나를 슬프게 한다
현실은 속이려 하지 않는다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가도 나를 알아주듯
일기장안 들여다보는 눈길은 행복하다
잘 살아왔는데
후회 없는 일상을 만들어 놓았는데
나이 들어가며 서럽다 하고
하루 몇 번이고 눈물 흘려가며 울어버린다
옆지기도 이웃도
그리고 인연이 닿은 모두를 함께 하는 삶
지긋이 두 눈 감고 펼쳐 본다
누구는 아니고 어떤 이는 내 곁을 지켜주고
그렇지만 배신도 하고 떠나기도 하고
돌아서 후회하고 다시 찾아주는 이도 있다
이것은 모두가
살아가는 시간과 삶의 길에서
만나는 운명적인 벗이고 동무들이다.
'홍 사랑 삶의 야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운명은 [ 삶의 이야기 ] (0) | 2026.07.18 |
|---|---|
| 제목/ 행복의 자리[ 삶의 이야기] (0) | 2026.07.18 |
| 사랑이란 모든 것 [ 삶의 이야기] (0) | 2026.07.16 |
| 세월을 뒤로하고 [ 삶의 이야기] (0) | 2026.07.16 |
| 행복했다고 좋은 삶이었다고 [삶의 이야기] (0) | 20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