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참 좋았던 날 [ 시]
글/ 메라니
날마다 오늘 같은 시간
필요한 삶으로 저장해 두고 싶다
불 필요한 일들은 묻어 두고
흥미롭고 재미로 순간마다
박수치고 싶은
사연을 잠시 들여다본다
가슴 한 편으로 느껴보는 날
참 좋았던 시절이구나? 하고 흥미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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