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나 위한 전쟁을 치른다[ 시 ]

홍 당 2026. 6. 21. 10:03

제목/ 나 위한 전쟁을 치른다[ 시 ]

글/ 메라니

 

마음은 허공에 뜬 구름처럼

짐 되어 가슴을 짓 누른다 

 

필요할 땐 가까이 다가오고

불필요한자리를 

박차고 달아나는 삶의 자리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 위한 전쟁을 치르여만 할까?

세상인심이 다 그런 거라고

나도 외면하고 싶다

 

싫다고 외면하고 좋하라 할 때 

다가서는 약자를 넘보는 사회

강한 자에게는 다가서는 사회를 살아 가야한다

오늘도 나위한 전쟁 치름으로 도전한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절실한 사랑 맺는다 [ 시]  (0) 2026.06.21
아픈 사랑이야기[ 시]  (0) 2026.06.21
사랑이라는 모습 [ 시ㅣ  (0) 2026.06.21
사랑은 울보를 만든다 [ 시]  (0) 2026.06.21
풍요로움의 들판[ 시]  (0)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