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절실한 사랑 맺는다 [ 시]

홍 당 2026. 6. 21. 10:35

제목/ 절실한 사랑 맺는다 [ 시]

글/메라니

 

나의 삶이 

그대가 전부라는 것

믿음으로 지금까지 

열성으로 살아왔다

 

더 이상 서러움도 

외로움도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는

운명을 믿으며 살아왔다

 

사랑한다면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싫다 하면 토라진 그 사람 마음 

달래주며 살아온 길

 

사랑은 

그렇게 결실을 향해 달려갔다

 

여물어가는 열매처럼

오래도록 변함없이 사랑했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남의 이유 [ 시]  (0) 2026.06.21
나이 든 사람들 [ 시]  (0) 2026.06.21
아픈 사랑이야기[ 시]  (0) 2026.06.21
나 위한 전쟁을 치른다[ 시 ]  (0) 2026.06.21
사랑이라는 모습 [ 시ㅣ  (0)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