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쌍둥이 남동생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5. 25. 19:29

제목/ 쌍둥이 남동생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나의 혈육인 쌍둥이 동생은 

날마다 누나의 안부를 톡으로 한다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나는 부담스럽지 않은 한

만들고 싶을 때마다 요리를 만들어 

동생이 오면  맛있게 먹으라고 준다

 

쌍둥이 큰 동생은 작년 건강하게 살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잠자다 아무도 없는 홀로 떠남의 길을 갔다

슬프고 서럽지만 운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벌써 일 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

동생이 보고 싶다 동생은 오 형제 중에

남 다르게 말도 없고 착실하고 

누구에게나 칭찬받는 남자로 살아갔다

 

하나인 아들은 호주에서 유학을 하고 

자식이라고 아들 하나로 살았다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았다

가족행사에는 앞서 처리를 하고 

장남님 형을 부모처럼 모시었다

 

동생이 생각이간절난다 착하고 진실한 동생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