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운명의 길 [ 시]

홍 당 2026. 5. 25. 13:11

제목/ 운명의 길 [ 시]

글/ 메라니

 

인생길 설계되지 못한 날들로

하루를 살아간다

산을 넘고 나면 

또 다른 산이 나를 기다린다

 

강을 건너면

새로운 모습으로 반기 듯 

나에게 도전하는 힘을 길러준다

 

실수를 하고 나면 

돌아보며 후회하고

성공을 한다는 느낌이 들면

나에게 주어진 운명의 길을 

쉬지 않고 힘차게 달린다

 

그것은 나에게 최선을 다 하면 

하늘이 도움을 준다는 허락이 된 듯

운명은 나를 시험 삼아보는 일에 

다짐을 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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