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 손 길[ 시 ]
글/ 메라니
그대 손 길 닿는 하루가 흐르고
미련 남은 가슴엔
다시 보고 싶은 마음 실어놓은
사랑의 감정이 싹튼다
벅차오르는 어느 곳에도
설 자리는 잃어간다
내 심장에 사랑 씨앗 뿌려준 사람
오래도록 사랑에 밧줄로 역어
도망치지 못하게 만든다
그대 손길 닿을 때마다
벅차오르는 사랑 느낌으로
한 때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살았다
하지만
사랑하다 사랑에 밧줄을
놓치는 순간부터
나의 사랑이야기
종착역 향해 이별을 고한 채 떠났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는 울지 않으리 [ 시] (0) | 2026.05.09 |
|---|---|
| 생각하면 할수록 [ 시] (0) | 2026.05.08 |
| 용기 잃지 말자 [ 시] (0) | 2026.05.07 |
| 암흑 같은 하루 [시 ] (0) | 2026.05.06 |
| 엄마사랑 비 [자작 글 ] (0) | 2026.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