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만의 길 가고 싶다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살아가는 길을 이유로
대화를 만들어한다고 하면
테두리 안에서 풀어가며
수수께끼로 살아가는 모습이다
무엇이 무엇에 궁금한 일들로
하나같이 풀어 가야만 하는
아픔이 섞인 용기 없는 모습으로
순응할 수 있는 과정이 행복한 삶의 길이다
나 자신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싶은
바르게 살자는 자신과의 약속하는
삶의 좌우명으로 받아들인다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길이지만
특이하게 이상형으로 만들어 살아가고 싶다
나만의 길을 가고 싶다.
'홍 사랑 삶의 야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이 들어간다 [ 삶의 이야기] (0) | 2026.04.29 |
|---|---|
| 生을 사랑한다 [ 삶의 이야기] (0) | 2026.04.29 |
| 사탕맛으로 [ 삶의 이야기] (0) | 2026.04.28 |
| 할 말 못 할 말 [삶의 이야기] (0) | 2026.04.28 |
| 아직은 [ 삶의 이야기] (0) | 20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