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래! 사는 날까지 살자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맑은 하늘이 외출하고 싶은
나에게 유혹 손 길을 던진다
마음은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들어 가 숲길 걸음으로
하루를 맘 껏 즐기고 싶다
하지만 대화 없는 일상을 한마디로
죽음과도 같은 소란을 피우더라도
떠남을 소원하다 담아두는 감정을 실어본다
그래!
사는 날까지 살아보자
타인들도 나처럼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가는 거야
내가 뭐? s s 家자식도 아닌데
먹고 다니고 싶은 곳 가고 입고
싶은 옷 걸치는 재미로 살아가는
풍요를 마다하고 떠날 수 없지?
살아가노라면 행복한 삶이
나를 절실히 느껴지도록
많은 이들을 데려다주겠지?
나는 그 이후
남아있는 전부를 봉사와 우정으로 살고 싶은 거야
진실이라는 삶의 주인공으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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