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외침 [ 시]
글/ 메라니
살기 위한 소리친다
목 터져라 하고 소리 지른다
둘아보지 않는 나만의 삶이
교만하게 자제시킨다
마음은 하염없이
터져라 하는 삶의 소리친다
잠시라도 떠나서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다는 진실인 모습을 알면서도
단 한 번에 실수라도 한다면
生을 거역하지 못하는 죄를
범하고도 후회를 하지 않는다
다만
용기만은 아직은 청춘이라고
발버둥 대며 살아갈 힘을 쏟는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렇게 살고 싶다 [ 시] (0) | 2026.04.15 |
|---|---|
| 집을 짓는다 [ 시] (0) | 2026.04.14 |
| 한마디 라도 [ 시 ] (0) | 2026.04.12 |
| 소원 이룸 [ 시] (0) | 2026.04.11 |
| 운명이 다 닿는 그곳 으로 [ 시] (0) |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