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외침 [ 시]

홍 당 2026. 4. 14. 09:13

제목/ 외침 [ 시]

글/ 메라니

 

살기 위한 소리친다

목 터져라 하고 소리 지른다

둘아보지 않는 나만의 삶이

교만하게 자제시킨다

 

마음은 하염없이

터져라 하는 삶의 소리친다

 

잠시라도 떠나서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다는 진실인 모습을 알면서도

 

단 한 번에 실수라도 한다면

生을 거역하지 못하는 죄를

범하고도 후회를 하지 않는다

 

다만

용기만은 아직은 청춘이라고

발버둥 대며 살아갈 힘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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