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자식 사랑으로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3. 20. 10:31

제목/ 자식 사랑으로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내가 살아온 이유를 묻는다면 

훌륭하신 아버지 어머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로움으로 

현실을 존중하며 더럽히지 않고 

사회생활에 미치는 잘못을 

죄를 짓지않는 삶을 살아왔다

 

내가 존재하는 모습으로 살아온 길은 

모두가 어버이께서 자식을 키우시는 

따듯한 母精이 깊은 사랑길로 이어가는 生을

자리잡은신 은혜로운 부모님의 사랑으로 

성장을 하는 삶을 지켜왔기 때문이다

 

밤이면 잠도 잊은 채

자식들에 옷을 만드시고 내일로 다가오는 

일상에 전부를 소비하는 모성을 실천하시는 

인간의 본능을 살아 생전까지를 희생으로 삼고 

살아온 어머님의 투혼적인 정성이다

 

오래도록 사셨으면 더한 孝를 모셨을 텐데?

철들자마자 떠나 버리신 어버이의 길

자식 된 도리로 통곡으로 어버이를 목청 돋아 불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