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직은[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내가 살아온 삶의 길은
아주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다
좀처럼 고난의 시절도 아니며
타인으로부터 제재를 받지 않는 삶이
나를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살아왔다
힘겨운 일상은 피로 풀듯이
자신과의 위안 삼으며 달래고 어르고 지냈다
힘든 일상을 겪어야 하는 일에는
그날에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삶의
이야기로 담아두고는 한다
누구든 내 곁에 함께 있어줄 사람들
나로 하여금 도움을 주는 그들에게 한마디
아직은 이른 감 있다고
도움을 주는 일은 나를 게으름으로 몰아간다고
자신은 힘이 있고 지헤로움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아직은 품고 살아간다고
걱정도 궁금증도 하지 말라고 안심을 시킨다
바다가 넓으면 얼마를 넓으냐고
하늘이 높으면 얼마나 높으냐고
그들이 잘났으면 나보다 얼마를 더 잘났을까?
사람이 탄생하여 살아가는 동안
가장 순수하고 잘나고 지혜로움이
특출한 삶의 주인공 같다고 하겠지만
나는 스스로가 자칭할 수 있는 자존심을
자랑거리라고 지껄여 대는
못난 인간들의 흉물스럽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아직은
더 살아봐야 큰소리칠 수 있다고...
'홍 사랑 삶의 야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죄인 [ 삶의 이야기] (0) | 2026.02.27 |
|---|---|
| 아름답게 후회 없이 살다 떠나자 [ 삶의 이야기] (0) | 2026.02.27 |
| 햇살처럼 [ 삶의 이야기] (0) | 2026.02.27 |
| 기도하는 마음 [ 삶의 이야기] (0) | 2026.02.26 |
| 인생은 다 그런거야 [ 삶의 이야기] (0) |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