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픔은 [ 시]
글/ 메라니
죄짓고 못 산다는 이야기
처벌받을 일
진실을 토하는 죄인의 모습
돌아서는 후회의 시간
작아지는 인간의 모습
한없이 흐르는 물처럼
도전하고 싶은 날이 나를 괴롭힌다
어느 날이던지
모를 하루가 흐름 속으로
물들어가는 시간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삶의 진실 자리 잡아둔다
사람은 자기 만에 삶의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피하고 싶은
자리를 박차고 달아나는 마음의
죄를 더 큰 벌을 받는 못난 길을
아픈 일상을 더 큰 죄의식을 못 느낀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람은 나를 [시] (0) | 2026.02.26 |
|---|---|
| 시름 털어놓으며 [ 시] (0) | 2026.02.26 |
| 성공하고 싶다 [ 시] (0) | 2026.02.25 |
| 아픔과 시련으로 [ 시] (0) | 2026.02.25 |
| 바보스러운 성격 [시] (0)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