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태우고 또 태우고 [ 시]

홍 당 2026. 2. 22. 14:55

제목/ 태우고 또 태우고 [ 시]

글/ 메라니

 

햇살에 삶을 태우고

별빛으로 그을린 가슴속 

사랑이 운다

 

때로는 아쉬움 남아

흘린 눈물이 강 되어 

세월 속으로 흐른다

 

영원히 ~~~~

아주 먼 길로 흐른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그 길로 흘러간다

 

떠나는 이별 이야기 싣고 

돌아보지 않은 채 떠난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아픔이여

다시는 꿈이라도 꾸고 싶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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