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태우고 또 태우고 [ 시]
글/ 메라니
햇살에 삶을 태우고
별빛으로 그을린 가슴속
사랑이 운다
때로는 아쉬움 남아
흘린 눈물이 강 되어
세월 속으로 흐른다
영원히 ~~~~
아주 먼 길로 흐른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그 길로 흘러간다
떠나는 이별 이야기 싣고
돌아보지 않은 채 떠난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아픔이여
다시는 꿈이라도 꾸고 싶지 않다고....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 시절 그 벗들 [ 시] (0) | 2026.02.22 |
|---|---|
| 동백이 잠에서 지기개 켠다 [ 시 (0) | 2026.02.22 |
| 고통스러운 사연[ 시] (0) | 2026.02.22 |
| 바람은 나를 [시] (0) | 2026.02.22 |
| 사랑을 찾아간다 [ 시] (0) |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