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봄과 사랑 [ 시]

홍 당 2026. 2. 16. 08:43

제목/ 봄과 사랑 [ 시]

글 / 메라니

 

가냘픈  모습 

봄 바람 불어오는 길목

차디찬 기온이 아직은 숨 쉬는 날

 

나도 모르게 설렘이 마음을 

하늘 위로 떠 오르게 만든다

 

처음 느껴보는 두근거림으로

이것이 진실 된 사랑을 

느껴보는 모습인가 를....

 

바람은 내 맘 알까? 

두근거리는 감정 실어다

그 사람에게 전해줄까?

 

잠 이루지 못한 채 

뒤척이다 깨고 보니

꿈이었다

 

놀란 가슴 두근거림으로 

진정 되지 않은 채

사랑의 감정 실어준 

그 사람 생각에 잠을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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