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개미처럼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아픔이 희비로 교차하는 아침
부지런 떨고 기상 후
창밖을 바라보니
세상이 온통 하얀 눈이 장식을 했다
다행이라는 운전에는
불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는
솜씨로 남동생 하고 외출을 한다
사람들은
나를 두고 개미 같은 인생살이 한다고
매미처럼 노래로 인생살이를 만들어간다고
다들 부러움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외롭지 않은 사람 몇이나 될까?
애써 강하다는 모습을 보여준다
속으로는 울음인 통곡을 하면서....
아침은 굶고 점심을 건너뛰고
저녁은 한잔의 차 맛으로 끼니라고
때우는 요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려는
노력으로 다하는 삶의 부지런떠는 개미처럼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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