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직은 설 익은 과일처럼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운명이라는 이름 타고난 삶의 목숨
하늘이 내린 선물로 누구나 받아들이는
고귀한 생명줄이기도 하다
살아보면 모래성 쌓듯 나 스스로를 위한
삶의 충실하고 싶다
저 멀리 기다리는
운명 선 그어 놓은 듯
하루를 도전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소중한 일상 속으로
진실된 추억 모아 돌아보고 싶은 때
위안 삼아 꺼내어 본다
자연이 주는 생명체를 만들고
그를 위한 인간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도전하는 모습
아직은 설 익은 과일 같지만
조금 더 노력하는 사람 모습을 만들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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