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할 말은 많은데...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5. 12. 22. 09:17


제목/  할 말은 많은데...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산다는 일에 목을 달고 살고 싶다고 하는 이들에게는 복 된 삶이

마음의 행복을 만들게 하는 모습을 생각해 본다

그날그날 위한 마음속 도전에 나를 버리고 싶다는 간절함에 사연을

한마디로 글로 알리고 싶다 마지막 떠나고 싶다는 자리를 앉아서...

 

하루가 아침을 맞아 시작을 알리는 순간

오늘 지루함을 어찌 해결할까?

아무런 답 없이 손쓸 일 없이 그냥 죽어간다는 한마디가 생각난다

자기들은 엄마 마음을 이해할까? 아마도 망령이라고 하겠지?

 

그래! 그래!

나는 내 생각이 그래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너희들이 이해 가는 길을 선택하고 싶다는 거야?

가고 싶을 그 순간을 놓이고 싶지 않고 가고 싶다

오늘이 바로 그 순간이야?

[수면제 80 정 혈압 약 20 정이면 아직은 이른 감 있겠지?]

조금 더 모아 놓아야 준비를.... 

근데 약사 님이 삼일 분밖에 안 주시네?

봉의 약을 마시면 엄마가 원하는 

그곳으로 발길을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