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메라니라는 이름으로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5. 12. 15. 09:08

제목/ 메라니라는 이름으로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수많은 날들 거침없이 달려온 세월

나 자신에게 용기와 격려하며 견딘 세월들

위로받고 싶은 마음 열어 놓고 

누구에게 한마디 답을 달라는 애원으로 기다린다

 

더 깊이 있는 삶의 모습을 청춘이라는 

시절에 억 매이던 순간들

아무도 대화해 주지 않는 시간들

외로움 기러기 되어 나를 품어둔 채 잠든다

 

쓸쓸해도 인내하고 슬퍼도 자랑스러운 내 모습

피 멍들도록 쉴 사이 없이 흐르는 눈물이

나를 잠시 위안 삼아내는 아픔을 거두어 준다

 

나는 강한 메라니라는 이름을 달고

하루하루를 거침없이 달려온 삶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