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마음대로 [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분해되지 않는 마음속에 가두어 놓은 비밀 아닌
스스로 느껴지는 고통을
후회는 안했어도
가슴에 담아둔 고민하는 해결 안되는
특정할 수 없는 이야기
나 자신만이 풀어나가고 싶다
본능에서 우러나는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다가서도 남은 것은 미련뿐이다
끝까지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살아온 삶이 아니던가
마치 유령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꿈의 세계를
변명하지 않고 당차게 힘을 가하는 모습을
내가 가야 할 길이라고 달려간다
후회하는 일상은 아무렇게 내 던져진
삶의 근원이라고 당당하게 모난 일상을
수정하고 개미처럼 일하는
인간의 선한 모습을 한겨울 눈 내린
하얀 세상을 바라보듯
감상적인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내 마음먹은 대로 살아온 삶의 길을 오늘도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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