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그렇게 살다 가는 것이라고 말 해주고 싶다 [ 삶이 이야기]

홍 당 2026. 7. 22. 10:00

제목/ 그렇게 살다 가는 것이라고 말 해주고 싶다 [ 삶이 이야기]

글/ 메라니

 

소망하는 하루를 만들어간다

행복은 나를 위한 

삶의 둥지를 틀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간다

 

불행이 곁으로 다가와 머문다 해도

슬기롭게 버티고 노력을 하면

어느새 새롭게 탄생하듯 

나에게로 힘을 주듯 다가온다

 

사람 살아가는 일에 노력하고 

소중하다는 마음에 자세를 만든다

 

피해를 입는 일상날들을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하는 힘이 

부족한 사람으로 살아온 길이며

나이 들어가는 힘없는 노친네의 

진실된 슬픈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도 너네들처럼 힘쓰고 

건강한 청춘 시절을 

살아온 사람이다라고

 

세월이 흐르는 동안 

밑 빠진 독처럼 살았

 

한 모금의 물도 없어진다는 

삶의 적응하고 버티는 힘만이 

인생길 달리는 목적 없는 

재산이라는 길로 접어든다

 

거절 못하는 삶의 시간을 함께 나눔으로 

잠시라는 불행을 잊고 싶다

 

나는 청춘시절엔 

전부를 걸고 행복만이 

느끼며 앞으로 다가오는 나이 들어가는 

늙은 사람의 모습 또한 그렇게 살다 갈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