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고치고 싶다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7. 8. 09:41

제목/ 고치고 싶다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사라져 가듯 보이지 않다가

그림자 남겨놓은 삶이 

그립게 다가오다 달아난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모습도 

이제는 갈길로 거침없이 달린다

 

살다 보면 돌아보아야 하는 삶이 

두려움으로 남긴 채

나를 두고 부끄러운 줄 알라 하는 뜻 

같기도 해 고개 숙여진다

 

삶을 정성 들이는 모습을 열심히 

갈고닦아놓고 싶지만

인간의 길은 그리 쉽지 않다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실로 가는 마지막사람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