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잘 살았다고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6. 21. 09:53

제목/ 잘 살았다고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아무도 내가 앉은자리에 나타나지 않는다

늘...

항상... 나는 혼자일 뿐이다

 

괴롭다거나 외로운 시간은 

이미 흘러간 구름사이로 숨바꼭질하며 사라진다

 

사람과 사람사이를 좁히는 일상은

두 가지로 말을 빌린다면 바로 마음을 합하는 일이다

한 편이 나에게 동정을 사는 일은 거부하고 싶다

 

나는 나 대로의 삶을 만들어가고

그들에게 엔 나름대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삶을 권하고 싶다

 

지금까지 나에게 있어 

삶이란 고통이 따르는 모습이 아닌 

참 행복하다고 잘 살았다고 이야기 들려주고 싶다

 

앞으로 남은 生에도 생각하고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삶을 살 것 같다

자신감 있는 일상에 도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