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잘 살았다고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아무도 내가 앉은자리에 나타나지 않는다
늘...
항상... 나는 혼자일 뿐이다
괴롭다거나 외로운 시간은
이미 흘러간 구름사이로 숨바꼭질하며 사라진다
사람과 사람사이를 좁히는 일상은
두 가지로 말을 빌린다면 바로 마음을 합하는 일이다
한 편이 나에게 동정을 사는 일은 거부하고 싶다
나는 나 대로의 삶을 만들어가고
그들에게 엔 나름대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삶을 권하고 싶다
지금까지 나에게 있어
삶이란 고통이 따르는 모습이 아닌
참 행복하다고 잘 살았다고 이야기 들려주고 싶다
앞으로 남은 生에도 생각하고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삶을 살 것 같다
자신감 있는 일상에 도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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