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그렇게 살았다 [ 시]
글/ 메라니
청춘이여!
다시 한번 다가오는
삶의 길을 잃었는가?
젊음이여!
사라진 그림자 같이
멀어져 간 삶의 자리
어제까지 삶을 다 한 시간
오늘의 이르기까지의 사연 담은 일상
전부를 망각의 시간 속으로 담아둔다
참고 살아온 힘든 시절
아무도 곁에서 한마디 위로를
들려주지 않은 채
정답이라는
기억 잃어가는 해결사로 살았다
사랑과 우정의 지워지지 않은 채
내 곁을 지킴이로 맴돌아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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