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운명을...[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하늘 아래 어느 곳에도
내가 만나고 싶다는 사람
그 사람에게 한 글자 한 글자
담은 사연 적어 보내고 싶다
사연을 담고 싶은 마음
하루에도 수십 번 간절하지만
마음이 따라주지 않는 일이
살아가는 운명인 걸 어쪄나?
온종일 다사다난했던 일상에
치우쳐 살아가는 안타까운 모습
차분한 몸짓으로 가다듬으려는
시간에 쫓기는 모습이 자랑스럽기만 하다
무심코 살아온 먼 길
이제는 남겨두는 사연으로 生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홍 사랑 삶의 야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미 마음을 [ 삶의 이야기] (0) | 2026.04.29 |
|---|---|
| 잘난 여자[삶의 글] (0) | 2026.04.29 |
| 사는 동안 [ 삶의 이야기] (0) | 2026.04.29 |
| 가야 한다고 [ 삶의 이야기] (0) | 2026.04.29 |
| 아직은 [ 삶의 이야기] (0) | 20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