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생각하는 차이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2. 28. 09:15

제목/ 생각하는 차이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허무하게 살아온  세월

나의 삶이 익어갈 때

허공에 소리치는 마음속 그리움

언제나 어느 때나 한가롭지 않은 일상

허황된 일을 접어둔다

 

외면하는 타인에게 

반가운 표현으로 가고 싶지만

그들에게서 받은 저주 같은 비웃음만이 

나에게 돌아와 슬픔으로 울어 댄다

 

 

하루가 가까이 다가와 

있는 느낌을 받고

내일이라는 시간을 기다리며

먼 길 떠남을 영원한 이별이라는 

느낌을 받고 충격으로 마음이 슬프다

 

나는 타인에게 모든 일로 

충실히 다가가고 선한 

모습으로 대화를 기다리는데

 

그들에게는 

한마디 선함이 보이지 않는

괴이한 행동으로 나를 당황하게 만든다

 

 각자 생각하는 차이를 이해하고 싶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시간에 

탄생하고 살아가는 동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