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타고난 두뇌로 生을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보장된 이유가 없지 않겠느냐?
진실된 사실로 인한
행운이 깃들기로 기도하는 하루가 흐른다
잘 사는데 깎아내리고 싶은 심술 맞는
이웃에 정을 주고 있는 것 베풀어도
금이 간 항아리에 물 붓기 같이 행동을 한다
인생은 맞춤형이 아니다
사람은 탄생부터 모순이 강하게 태어났다
하지만 슬기로운 머리에
통 털어 모아진 두뇌를 모아
조금은 다른 동물보다 한층 높은
두뇌로 모두를 감정 하나로 다스리며 살아간다
신이 내려 준 운명의 선을 넘나들며
세상 모든 것들로 인한
책임감 있게 다스리며 살아간다
그것은 오로지 인간이기에 감당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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