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부와 빈곤 [ 시]

홍 당 2026. 2. 21. 09:38

제목/ 부와 빈곤 [ 시]

글/ 메라니

 

부를 누리고 살아가는 이와 

빈곤으로 허덕이며 살아가는 사람

행복과 불행이  갈라지는 삶의 자리

 

희희 비비로 웃고 울며 

살아가는 동행 자 

풍족함과 부족함을 공여하며 

살아가야 하지만

있는 자에게 부러워할 수 없이 

행복의 뜻깊음을 누린다

 

희망과 절망은 용기를 

만들기도 하며  

수긍하는 수렁으로 빠져들면 

이는 도전 정신을 잃어버린 채

헤어날 수 없다

 

그만큼 삶이 주는 교훈으로 

죄와 벌 사이가 오르지 못할 이유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다

마치 지진이 후 땅이 갈라지듯.....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 산 넘으면 [ 시]  (0) 2026.02.21
보고 싶다 [ 시]  (0) 2026.02.21
사랑의 전설 [ 시  (0) 2026.02.20
내가 좋아하는 것 [ 시 ]  (0) 2026.02.20
삶의 소리 [ 시]  (0)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