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하며 살자 [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어쩌라고 나의 생각을 해본다
위험하다고 살아온 삶의 지루했던
나만의 각서로 평생을 봉사하며 살아왔다
신에게 인간의 잘못 선택한 삶의 대해
조금이라도 용서를 해준다는 한마디를 듣고 싶다
두려워서
못 참아서 끝내는 실수로 마감을 하고
후회로 인생을 달아나는 죄인처럼
급한 마음을 토해낼 수없이 살아왔다
때로는 환한 미소 짓고
그 뒤로는 슬픔으로 통곡을 하기도 하는
인생살이로 지루한 길을 걸어왔다
돌고 도는 구름 사이로 얼굴 내미는 햇살과 같이
살아온 나에게 신은 어떠한 보상을 해줄까?
소원으로 한 가지로
남은生에 대한 후회 없는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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