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은 기다리지 않는다 [ 시]
글/ 메라니
인생 맛보는 사람의 어리석음
작은 실수하고 외면하는 그릇된 생각
망령된 인간 모습을 슬퍼한다
소중하다고 귀하게 다스리는
하루하루 속 삶의 자리
단 한 번이라도 행복하다고
느낌을 주는 틈을 상상해 본다
어리석음의 시간을 미련하게
자리다툼으로 서로를 망각하고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없는
도전에 실패하고
패배자로 변신하는 간절함으로 쫓긴다
인생길 험하다고 주춤하지 말고
천천히 가던 길 다시 한번 돌아보며
행복한 삶이 무엇일까?
재정리해두는 착한 사람의 모습으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하는 인간 다운 모습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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