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설 이야기 [ 시]
글/ 메라니
다녀와도 머물다 와도
편히 쉬었다 와도
고향 향수를 그립다 하고
슬픈 마음 울어 댄다
어미 품 그리운 아기처럼
다녀온 고향 집 담아 온
향수는 가슴속 파고든다
다정하게 나눔으로
그동안 듣지 못한 사연
밤새도록 들어도
들려주는 이 마음과
듣고 있는 마음 모두가
흘린 눈물로 방안 가득 채운다
형제라는 혈육으로 다져진
성장의 시간 지금까지 가슴으로
느껴보는 아름다운 주인공으로
살아온 시간이 너무나 길고 지루했다
더는 헤어지지 말고
함께 모여 살아갈 수 있는
나이 든 사람에 간곡한
소원 이루어지기 바람으로..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사랑 아![ 시] (0) | 2026.02.17 |
|---|---|
| 기억해 두고 싶다 [ 시] (0) | 2026.02.17 |
| 아파해도 [ 시] (0) | 2026.02.16 |
| 다시 한번 사랑 [ 시] (0) | 2026.02.16 |
| 자연 속으로.... [시] (0) | 202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