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울고 웃는 삶의 나누고 싶다.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2. 16. 15:47

제목/ 울고 웃는 삶의 나누고 싶다.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사람이 살아가면서 남을 웃게 만드는 일과 

울게 하는 일에 토해내는 

삶의 이야기들로 이룬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의 글을 읽어가며 

웃고 울어야 하는 이유가 없어도 

이런저런 수다로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물론 글을 잘 쓰는 훌륭한 사람도 있지만

그들에게는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솜씨로 인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이유로 생각을 한다

 

나는 재주는 없다

글 솜씨조차 어디를 내놓아도 

부끄러운 점으로 주춤한다

 

하지만 일상을 말하고 삶을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속 자리를 틀어 놓은 진실됨을

말로 하기보다 글 속에서 나를 인정받는 

시간이 되지 않겠나? 싶다

 

먼 곳까지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길은 아마도 글 속에서 

나를 거울 들여다 보듯 봐주는 일로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한다

 

인생길 살아가는 동안 

새롭게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도 

또한 만남을 잊힘으로 기억에서 

앗아가는 사연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