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 날들은 어디로 시]
글/ 메라니
찬란했던 청춘은 흐르는 물처럼
어디론 지 떠나고
나의 서러운 일상이
자꾸자꾸 그립게 만든다
어지럽힌 일상 도전하던
기운은 모두가 사라지고
나이 든 노인으로 둔갑을 했다
서럽고 슬픔이 가슴을 때리는
아픔으로 남는다
하루가 흐르는 순간
마음속 다짐하던 삶의 약속
버려진 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삶의 문 닫음으로 끝난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리운 눈물 [ 시] (0) | 2026.01.16 |
|---|---|
| 첫사랑 [시] (0) | 2026.01.16 |
| 약속 [ 시] (0) | 2026.01.15 |
| 아름다운 인생 [ 시] (0) | 2026.01.15 |
| 갈대 울음 [ 시] (0) |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