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그 날들은 어디로 시]

홍 당 2026. 1. 16. 09:43

제목/ 그 날들은 어디로  시]

글/ 메라니

 

찬란했던 청춘은 흐르는 물처럼

어디론 지 떠나고 

나의 서러운 일상이

자꾸자꾸 그립게 만든다

 

어지럽힌 일상 도전하던 

기운은 모두가 사라지고

나이 든 노인으로 둔갑을 했다

 

서럽고 슬픔이 가슴을 때리는 

아픔으로 남는다

하루가 흐르는 순간

마음속 다짐하던 삶의 약속

버려진 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삶의 문 닫음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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