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배 아픔과 고픔 [ 시]
글/ 메라니
배가 고파온다
사랑 배 고프다
사랑 비 고파하는 이유
길을 가다 줍기라도
바람이거늘
하늘에서 비 내리듯 쏟아진다
사랑 비 고마움을 한껏 누린다
배가 아파온다
이웃이 딸이라도 사는 것도 아닌데
배가 아픈 통증을 느낀다
친구에게 연인이 배신하고 돌아섰다는
소설 같은 이야기 듣고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배 통증을 느낀다
아파하는 거나
고픔이라는 속앓이에
특효약은 없을까?
마음을 다시 한번 다스리는 양심을.....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름다운 도전 [ 자작 시] (0) | 2026.01.04 |
|---|---|
| 배 아픔과 고픔 [ 시] (0) | 2026.01.03 |
| 머물게 하고 싶다 [ 시] (0) | 2026.01.02 |
| 나를 슬프게 한다 [ 시] (0) | 2026.01.01 |
| 잠들라 한다 [ 시] (0) | 20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