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행복한 길 [ 시]

홍 당 2025. 12. 20. 09:17

제목/ 행복한 길 [ 시]

글/ 메라니

 

두려운 빗

흉터진 상처에 새 살 돋는 

사람과 욕망에 끝은 한도 끝도 없다

 

솔방울 만한 욕심부터 

터질 대로 터져 나오는 

인간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어리석음은 

어디까지일까?

 

참된 삶을 살아가고 싶은 진실된 

인간의 길로 달리고 달려 

천천히 발걸음으로 걷는 삶을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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