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운명선 자리 찾아 [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내가 살아가는 동안 숨 쉬는 날까지
기억이 되는 추억의 삶이 메아리치듯
귀속을 아프게 통증을 일으킨다
살아 숨 쉬는 동안 무엇 하나에
관심을 갖고 즐기고 돌아보고 후회하는
사람에 모습 희망의 길이 나를 강하게 만들기도 한다
오직!
숨을 쉬며 살아있는 그날에 순간을
뒤 돌아보기도 하는 숨 막히는 시간도
나에게는 운명의 주어진 생명이
나를 더 살고 싶다는 잡아두는 시간을
만들도록 애써 한없는 희망을 품고 싶다
작은 돌덩이 같은 괴물이
나의 가슴속을 파고 들어와
슬프게 하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에 몸 둘 봐 모르고
안절부절못하기도한다
누구 하나 나에게 다가오는 이 없는 하루
그 누구도 나에게 우정의 손길로 받아주는 이 없는
일상에 매진하며 살아가는 동안
가고 싶다는 그곳으로 무엇이 그렇게 바쁘던지
발길이 점점 빠르게 옮기는 듯한다
마음의 평온을 찾고 자리매김하는 청춘의 시간을 뒤돌아보며
나를 발견하는 걸음으로 오늘도 기쁨으로
나 홀로 챙겨보는 삶의 자리를 만들다 떠남에 길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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