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인간의 길 [ 삶의 이야기 ]

홍 당 2026. 3. 30. 18:45

제목/ 인간의 길 [ 삶의 이야기 ]

글/ 메라니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마음과 같은 자리를 차지한다

안으로는 마음 깊숙이 담아낸 

보이지 않는 人이고

 

밖으로는 마치 하얀 뭉게구름처럼

하늘아래로 내려다보듯

텅 빈 채 자신만이 공들여 힘을 불어넣는

진실로 살아간다

 

탐욕은 끝이 없는 바다 라고 한다

그 바닷속으로 풍덩빠지면

헤어날수없는 삶의 길로가는

종착역은 타락한 인간의 존재일 뿐이다

 

더 이상 헤어날 수 없는 

깊고 깊은 바닷속으로 영원을 말하고 싶다'

 

1%의 점수를 따 낼 수 있다면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정직함이 

신의 이름을 빌려 명령받음으로 살아간다

 

마음과 몸이 따로 살기를 소원하는 삶은

곧. 사람노릇을 정직하게 만들어가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