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간의 길 [ 삶의 이야기 ]
글/ 메라니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마음과 같은 자리를 차지한다
안으로는 마음 깊숙이 담아낸
보이지 않는 人이고
밖으로는 마치 하얀 뭉게구름처럼
하늘아래로 내려다보듯
텅 빈 채 자신만이 공들여 힘을 불어넣는
진실로 살아간다
탐욕은 끝이 없는 바다 라고 한다
그 바닷속으로 풍덩빠지면
헤어날수없는 삶의 길로가는
종착역은 타락한 인간의 존재일 뿐이다
더 이상 헤어날 수 없는
깊고 깊은 바닷속으로 영원을 말하고 싶다'
1%의 점수를 따 낼 수 있다면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정직함이
신의 이름을 빌려 명령받음으로 살아간다
마음과 몸이 따로 살기를 소원하는 삶은
곧. 사람노릇을 정직하게 만들어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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