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친구들과 나의 모습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5. 12. 22. 08:59

제목/ 친구들과 나의 모습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함께 지내며 웃고 울었던 시절

친구들은 잊었을까?

소식 감감 하루를 쓸쓸하게 보낸다

 

어제도 기다림으로 보내고 오늘 역시 

행여 찾아주는 친구의 소식을

애타는 마음 실어본다

 

학창 시절 늘.. 부반장을 맡았던 나에게

친구들은 부자 집이라서 

엄마와 선생님이 일본이시어서

그 이유로 덕분에 부반장을 한다고 놀려 댔다 

 

그럼 공무도 일등에서 삼 등을 넘지 않고 

줄 곳 열심히 노력으로 

나만의 잘한 성적 덕이 아닐까?

 

학창 시절 보내고 한창인 청춘 시절이 그립다

단발머리에 멋들어진 차림새는 

누구나 부럽다 하고 또는 비결이 뭐냐고?

 

아버지께서 발전소 총책임자로 근무하시는 

황금 알 낳는다는 봉급으로 팔 남매들은 호강하게 

그 시절 과외 선생님을 모시고 학교를 다녔다

 

조용한 성격이 아닌 나는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 수 십 번 나를 괴롭혔다

그 순간마다 엄마는 참아야 한다 

네가 고개 숙여야 친구를 잃어버리지 않는다

 

엄마의 모성 적 강한 가정교육 받고 

팔 남매들은 성공하는 어른으로 성장했다

지금 아이들 교육에 까지 

엄마의 훌륭한 교육 정신을 이어받고 

그르침으로 두 아이의 앞길을  

주춤하지 않는 승자의 길로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