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DNA [.유전자 ][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우리 집은 한국인이신 아빠와 그
리고 일본이 신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팔 남매가 있다
봉 . 명 .영 .웅 . 장 .지.메. 봉이라는 팔 남매는 어릴 적부터
아무 탈 없이 튼튼한 모습들로 성장을 했다
아빠는 이 십여 년 전 팔십 세 로 영면을 하셨으며
엄마께서도 작년에 백수로 살아 오시다 영면을 하셨다
자식들도 모두 건강한 몸을 유지하며 살았다
큰 동생이 78 세.둘 째가 69세
셋 째는 쌍둥이로 66세이며 막둥이가 62세로 건강하다
언니는 82세이며 나는 80세 그리고 막내 여동생이 68세이다
아빠와 엄마는 살아 생전에 병원에 입원을 한 적 없이
건강하시고 아빠께서는 사흘이라는 날을 아팠다 돌아가시고
엄마께서도 백수를 누리시다 갑자기 편찮으시다는
연락이 와 병원 응급실로 가니 운명을 하셨다
팔 남매 중에 나만 교통사고로 자다가 침대 밑으로
떨어지는 낙상으로 세 번을 입원한 일로 부상을 입고 살았다
팔순이 되어도 아직은 오 장 육 보에 이상으로
입원을 한 적 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다
일본 언니와 큰 남동생은 치아가 이상해서
언니는 전부를 동생은 올해 들어서 삼 분의 일을 임플란트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건강한 가족들 부모님의 혈육을 이어받고 성장을 해서일까?
건강한 모습이 얼마를 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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