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하고 싶은 말

홍 사랑 2022. 9. 5. 06:39

제목/ 하고 싶은 말

글/ 홍 사랑

 

그립기만하다면
그대 잊을 수있나요
흐르는 눈물만으로
지울 수있나요


그대여!

 창공 위  나는 새 되어  

가슴 속 담아놓은  

사랑이라는 감정 지울 수있나요

멀고 먼 곳 그대 

모습조차 볼 수없는데
가까이 두고 싶은 모습
꿈 꾸는 순간
약속했던 순간
조건없이 좋은 느낌만으로
그대 사랑 했다고

죽기 전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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